여름에 꼭 준비해야 할 밑반찬 3가지 반찬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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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콩나물300
- 식용유2
- 참기름1
- 소금1
- 홍고추약 1
- 다진마늘1
- 대파약 1/4
- 통깨약 1
- 꽈리고추400
- 진간장4
- 다진마늘1
- 식용유2
- 국간장1
- 생수3
- 물엿2
- 설탕1
- 고추장1
- 참기름약 1
- 대파약 1/4
- 볶음참깨약 1
- 부추300
- 소금1
- 국간장약 1
- 참기름1
- 다진마늘약 1
조리 순서
1
콩나물 300g을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2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콩나물을 넣어 강불에서 볶습니다.
3
소금 한 꼬집, 다진마늘 1큰술, 홍고추와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4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넣고 마무리하여 콩나물볶음을 완성합니다.
5
꽈리고추 400g을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포크나 이쑤시개로 구멍을 내줍니다.
6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꽈리고추를 넣어 중불에서 볶습니다.
7
진간장 4큰술, 국간장 1큰술, 생수 3큰술, 물엿 2큰술, 설탕 1큰술, 고추장 1큰술, 다진마늘 수북이 1큰술을 넣고 조려줍니다.
8
양념이 잘 배면 대파를 넣고, 참기름과 볶음참깨를 뿌려 꽈리고추조림을 완성합니다.
9
부추 300g을 깨끗이 씻어 4~5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10
부추에 소금 한 꼬집, 국간장 약간, 다진마늘 약간을 넣고 조물조물 무칩니다.
11
참기름 1큰술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 부추나물을 완성합니다.
요리 팁
콩나물볶음은 강불에서 빠르게 볶아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꽈리고추조림은 꽈리고추에 구멍을 내야 양념이 잘 배어듭니다. 부추나물은 오래 무치면 숨이 죽으므로 가볍게 버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세 가지 모두 여름철 밑반찬으로 냉장 보관하면 며칠 동안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