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식단, 매일매일 맛있게⭐ 집밥 & 도시락 브이로그 (feat. 밀키트) / 봄동전, 닭간장조림, 닭고기연근밥, 얼큰 소고기무국, 연근조림

재료
- 순살 닭고기800
- 연근700
- 한우 국거리300
- 무1
- 봄동약 200
- 새송이버섯약 200
- 계란약 6
- 양파3
- 당근2
- 쪽파약 50
- 콩나물340
- 사골 육수1000
- 간장약 3
- 설탕약 1
- 참기름약 1
- 다진 마늘약 1
- 고춧가루약 2
- 소금약 1
- 식용유약 2
- 생크림500
- 누들 떡볶이500
- 소시지360
- 어묵480
- 베이크드빈360
- 카레 가루200
- 돼지고기 카레용약 300
- 멸치약 100
- 새우약 150
- 애호박약 1/2
- 사과약 1/2
조리 순서
오징어볶음 준비: 오징어를 손질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양파와 쪽파를 준비한다. 고춧가루, 간장, 설탕, 다진 마늘로 양념장을 만든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군 후 오징어와 야채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 센 불에서 볶는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넣어 완성한다.
야채계란말이 준비: 계란 3개를 풀고 소금 약간을 넣어 잘 섞는다. 당근, 쪽파 등 야채를 잘게 썰어 계란물에 섞는다.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계란 야채 혼합물을 붓고 약불에서 돌돌 말아가며 계란말이를 완성한다.
밀키트 부대찌개 준비: 소시지, 어묵, 베이크드빈, 콩나물, 양파를 준비하고 냄비에 사골 육수를 붓고 끓인다. 재료를 넣고 함께 끓여 완성한다.
연근 손질: 연근을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0.5cm 두께로 동그랗게 썬 후 식초물에 담가 갈변을 방지한다.
연근조림: 냄비에 간장 약 3큰술, 설탕 약 1큰술, 물 약 1/2컵을 넣고 끓이다가 연근을 넣어 중약불에서 윤기 나게 조린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는다.
얼큰 소고기무국: 무를 나박썰기 하고 한우 국거리는 찬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한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소고기를 볶다가 고춧가루를 넣어 함께 볶는다.
소고기무국에 사골 육수와 무를 넣고 끓인다. 무가 익으면 다진 마늘, 소금,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쪽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계란버섯장조림: 새송이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찢고, 계란은 삶아 껍질을 벗긴다. 간장, 설탕, 물을 넣고 끓이다가 계란과 버섯을 넣어 조린다.
새우애호박볶음: 애호박을 반달 모양으로 썰고 새우는 손질한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새우와 애호박을 넣어 볶은 후 소금으로 간한다.
멸치볶음: 팬에 건멸치를 넣고 약불에서 바싹 볶은 후 간장, 설탕, 참기름, 통깨를 넣어 볶아 완성한다.
닭고기연근밥: 쌀을 씻어 불려두고, 닭고기는 간장, 마늘, 생강으로 밑간한다. 연근은 0.5cm로 썰어 준비한다. 솥에 쌀, 닭고기, 연근을 넣고 밥을 짓는다.
밥이 완성되면 닭고기를 잘게 찢어 밥과 함께 섞고, 간장 약간과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마무리한다.
로제떡볶이: 냄비에 생크림과 고추장을 넣고 끓인다. 누들 떡볶이와 어묵을 넣고 잘 섞어가며 조린다.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쪽파를 올려 완성한다.
봄동전: 봄동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는다. 밀가루와 계란물을 준비하여 봄동에 밀가루를 입힌 후 계란물을 묻혀 팬에서 노릇하게 부쳐낸다.
부대찌개: 냄비에 사골 육수를 붓고 소시지, 어묵, 베이크드빈, 콩나물, 양파, 쪽파를 넣고 끓인다. 고춧가루와 간장으로 간을 맞춰 완성한다.
닭간장조림: 닭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생강, 물을 넣고 끓이다가 닭고기를 넣어 중약불에서 윤기 나게 조린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넣는다.
봄동사과무침: 봄동을 먹기 좋게 손으로 뜯고 사과는 채썬다. 고추장, 식초, 설탕, 참기름, 통깨로 양념장을 만들어 봄동과 사과에 버무려 완성한다.
카레: 돼지고기와 당근,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돼지고기와 야채를 볶다가 물을 붓고 끓인다. 카레 가루를 넣고 잘 섞어 걸쭉하게 완성한다.
요리 팁
연근은 손질 후 식초물에 담가두면 갈변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닭고기연근밥은 밥솥에 지을 때 닭고기 밑간을 충분히 해두면 더욱 맛있습니다. 로제떡볶이는 생크림의 양을 조절해 농도를 맞추세요. 봄동전은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중약불에서 천천히 부쳐야 속까지 잘 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