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집 가면 항상 있는 밑반찬 모음💟

재료
- 도토리가루1
- 물(묵용)6
- 들기름1
- 소금1/2
- 양파1/2
- 다진대파1/4
- 땡초(도토리묵용)2
- 다진마늘(도토리묵용)1
- 매실청(도토리묵용)2
- 간장(도토리묵용)4
- 고춧가루(도토리묵용)1
- 참기름(도토리묵용)1
- 통깨(도토리묵용)1
- 물(양념장용)1
- 통마늘500
- 마늘쫑250
- 물(장아찌물용)2
- 간장(마늘장아찌용)1.5
- 멸치액젓(마늘장아찌용)1/2
- 월계수잎3
- 매실청(마늘장아찌용)1
- 식초(마늘장아찌용)1/2
- 소주(마늘장아찌용)1/2
- 청양고추(고추장아찌용)500
- 식초(고추세척용)2
- 새우젓(고추장아찌용)2
- 다진마늘(고추장아찌용)2
- 생강(고추장아찌용)1
- 매실청(고추장아찌용)2
- 물엿4
- 소주(고추장아찌용)1/2
- 고춧가루(고추장아찌용)1
- 멸치생젓1/2
- 깻잎100
- 식초(깻잎세척용)1
- 대파(깻잎김치용)1/2
- 작은 양파(깻잎김치용)1
- 홍고추(깻잎김치용)2
- 청양고추(깻잎김치용)2
- 사과(깻잎김치용)1/2
- 다진마늘(깻잎김치용)2
- 간장(깻잎김치용)5
- 액젓(깻잎김치용)2
- 미림(깻잎김치용)2
- 매실청(깻잎김치용)3
- 참기름(깻잎김치용)1
- 통깨(깻잎김치용)2
- 고춧가루(깻잎김치용)5
- 물(깻잎김치양념용)1/2
- 무600
- 사과(무생채용)1
- 소금(무생채용)1/2
- 설탕1/2
- 미림(무생채용)2
- 고춧가루(무생채용)5
- 액젓(무생채용)3
- 매실청(무생채용)2
- 다진생강1/3
- 다진마늘(무생채용)1
- 다시다1/3
- 청양고추(무생채용)2
- 찌개용 돼지고기200
- 미림(비지찌개용)2
- 새우젓(비지찌개용)1.5
- 콩비지300
- 파김치100
- 호박1/4
- 땡초(비지찌개용)2
- 홍고추(비지찌개용)1
- 대파(비지찌개용)1/4
- 고춧가루(비지찌개용)1
- 다진마늘(비지찌개용)1
- 물(비지찌개용)1.5
- 식용유1
- 국간장1
조리 순서
[도토리묵] 도토리가루 1컵과 물 6컵을 냄비에 잘 풀어준 뒤 불을 켜지 않은 채로 30분간 불려준다.
[도토리묵] 불린 도토리가루를 체에 한 번 걸러 단면이 고르게 나오도록 준비한다.
[도토리묵] 불을 켜고 5분간 계속 저어주다가 뽀글뽀글 농도가 올라오면 불을 줄이고 계속 저어준다. 총 10분 후 불을 끄고 소금 1/2T를 넣는다.
[도토리묵] 들기름 1T를 넣고 잘 섞어준 뒤 통에 부어 단면을 고르게 펴고 실온에서 한 김 식힌 후 냉장 보관하여 굳힌다.
[도토리묵] 양념장 만들기: 다진 양파 1/2개, 다진대파 1/4대, 땡초 2개, 다진마늘 1T, 매실청 2T, 간장 4T, 고춧가루 1T, 참기름 1T, 통깨 1T, 물 1T를 넣고 잘 버무려 양념장을 완성한다.
[도토리묵] 잘 굳은 도토리묵을 숭덩숭덩 썰어 양념장을 곁들이면 완성.
[마늘장아찌] 통마늘 500g의 꽁지를 따고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키친타올로 제거하고 넓게 펼쳐 말려둔다.
[마늘장아찌] 냄비에 물 2컵, 간장 1.5컵, 멸치액젓 1/2컵, 월계수잎 3장, 매실청 1컵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 10분간 뭉근하게 끓인다.
[마늘장아찌] 볼에 옮겨 담고 식기 전에 식초 1/2컵, 소주 1/2병을 부어 골마지 생성을 방지한다. 완전히 식혀둔다.
[마늘장아찌] 유리통에 말려둔 통마늘과 썰어둔 마늘쫑 250g을 담고 식혀둔 장아찌물을 몽땅 부어 완성한다.
[마늘장아찌] 검은 비닐봉지에 넣어 그늘진 실온에서 보름 숙성 후 냉장 보관한다. (냉장 약 3개월 보관 가능)
[고추장아찌] 청양고추 500g 앞뒤 꽁무니를 자르고 고추가 잠길 만큼 물을 부은 뒤 식초 2T를 넣어 5분간 담가둔다.
[고추장아찌] 볼에 새우젓 2T, 다진마늘 2T, 생강 1T, 매실청 2T, 물엿 4T, 소주 1/2컵, 고춧가루 1컵, 멸치생젓 1/2컵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고추장아찌] 물기를 탈탈 턴 청양고추를 양념장에 버무리면 완성. 바로 먹어도 좋고 그늘에 3일 숙성 후 냉장 보관한다.
[깻잎김치] 깻잎 100g에 잠길 만큼 물을 붓고 식초 1T를 넣어 10분간 담가둔다.
[깻잎김치] 대파 1/2대를 잘게 썰고, 작은 양파 1개를 얇게 채썰고, 홍고추 2개·청양고추 2개를 잘게 썰어 볼에 담는다.
[깻잎김치] 사과 1/2개를 깻잎과 같은 크기로 채썰어 볼에 넣는다.
[깻잎김치] 다진마늘 2T, 간장 5T, 액젓 2T, 미림 2T, 매실청 3T, 참기름 1T, 통깨 2T, 고춧가루 5T, 물 1/2컵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완성한다.
[깻잎김치] 담가둔 깻잎을 깨끗이 씻어 반찬통에 한 장씩 가지런히 깔고 양념을 조금씩 나눠 올리며 차곡차곡 쌓아 완성한다.
[무생채] 무 600g을 최대한 얇게 채썰어 볼에 담고 소금 1/2T, 설탕 1/2T, 미림 2T를 넣고 버무려 10분간 절인다.
[무생채] 절여진 무에 고춧가루 5T, 액젓 3T, 매실청 2T, 다진생강 1/3T, 다진마늘 1T, 다시다 1/3T를 넣는다.
[무생채] 사과 1알을 무와 같은 크기로 채썰어 넣고 청양고추 2개를 쫑쫑 썰어 넣은 뒤 슬슬 버무려 완성한다.
[무생채] 참기름과 참깨는 먹을 만큼 덜어서 그때그때 뿌려 먹는다.
[비지찌개] 냄비에 식용유 1T를 두르고 찌개용 돼지고기 200g, 미림 2T, 새우젓 1/2T를 넣고 센불로 달달 볶는다.
[비지찌개] 돼지고기 색이 하얘지면 고춧가루 1T를 넣고 센불을 유지하며 계속 볶는다.
[비지찌개] 잘 익은 파김치 100g을 넣고 센불을 유지하며 달달 볶는다.
[비지찌개] 다진마늘 1T, 물 1.5컵을 넣고 끓기 시작하면 콩비지 300g을 몽땅 붓고 끓인다. 끓어오르면 호박 1/4개를 송송 썰어 넣고, 국간장 1T, 새우젓 1T를 넣은 뒤 중불로 5분간 뭉근하게 끓인다.
[비지찌개] 마무리로 땡초 2개, 홍고추 1개를 어슷 썰어 넣고 대파 1/4대를 쫑쫑 썰어 넣으면 완성.
요리 팁
도토리묵: 들기름을 넣으면 묵이 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워짐. 마늘장아찌: 소주를 넣으면 골마지 생성을 방지할 수 있고, 반드시 검은 비닐봉지에 싸서 그늘진 실온에서 보름 숙성해야 마늘 색이 변하지 않음. 무생채: 미림을 넣으면 무의 아삭함이 더해지고 쓴맛을 잡아줌. 사과를 채썰어 넣으면 상큼한 감칠맛이 올라감. 참기름과 참깨는 먹을 때마다 그때그때 뿌려 먹을 것. 비지찌개: 잘 익은 파김치를 넣으면 풍미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