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꼭 먹어야되는 된장찌개에 이걸 넣어보세요 순식간에 밥 2그릇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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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냉이60
- 두부150
- 대파1/3
- 양파1/3
- 애호박1/3
- 청양고추2
- 홍고추1/2
- 재래된장(집된장)3
- 다진마늘1/2
- 고춧가루1/2
- 국물용 중멸치40
- 물1.2
조리 순서
1
냉이는 뿌리의 흙을 깨끗이 씻어 손질한다.
2
냄비에 물 1.2L와 국물용 중멸치 40g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든다. 끓어오르면 멸치를 건져낸다.
3
양파, 애호박,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두부도 적당한 크기로 깍둑썰기 한다.
4
멸치 육수에 재래된장 3큰술을 풀어준다.
5
된장 국물에 양파, 애호박, 두부를 넣고 끓인다.
6
다진마늘 1/2큰술, 고춧가루 1/2큰술을 넣고 함께 끓인다.
7
냉이를 넣고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인다.
8
간을 확인하고 부족하면 된장으로 간을 맞춰 완성한다.
요리 팁
봄철 냉이를 넣으면 구수하고 향긋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집된장(재래된장)을 사용하면 더욱 깊은 맛이 납니다. 냉이는 너무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므로 마지막에 넣어 살짝만 익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