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김치 추천! 냉면집 짜박하고 시원한 그 얼갈이배추김치, 이대로만 따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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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얼갈이배추4
- 소금150
- 물1500
- 보리쌀가루60
- 마늘60
- 생강청30
- 새우젓60
- 멸치액젓100
- 고춧가루100
- 쪽파100
조리 순서
1
얼갈이배추 4kg을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손질한다.
2
물 1500mL에 소금 150g을 녹여 소금물을 만들고, 얼갈이배추를 넣어 약 1~2시간 절인다.
3
절인 얼갈이배추를 깨끗이 헹군 후 물기를 충분히 빼준다.
4
보리쌀가루 60g을 물에 풀어 풀을 쑨 뒤 식혀둔다.
5
식힌 보리풀에 마늘 60g, 생강청 30g, 새우젓 60g, 멸치액젓 100mL, 고춧가루 100g을 넣고 고루 섞어 양념을 만든다.
6
쪽파 100g을 4~5cm 길이로 썰어 양념에 함께 넣고 섞는다.
7
물기를 뺀 얼갈이배추에 만들어둔 양념을 골고루 버무려 얼갈이배추김치를 완성한다.
8
완성된 김치를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며, 바로 먹거나 하루 정도 숙성 후 시원하게 즐긴다.
요리 팁
보리쌀가루 풀을 사용하면 김치 양념이 배추에 잘 달라붙고 시원하고 짜박한 냉면집 스타일의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생강청은 생강 특유의 향을 부드럽게 해주며, 새우젓과 멸치액젓을 함께 사용해 감칠맛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