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 몰랐습니다! 이렇게 만드면 온 가족이 식탁을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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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애호박1개(약 320g)
- 가지2개(약 300g)
- 풋고추2개
- 홍고추1개
- 국간장10
- 설탕7
- 양조간장(또는 진간장)20
- 매실액14
- 다진 마늘20
- 고춧가루7
- 참기름1
- 통깨2
조리 순서
1
애호박은 0.5~1cm 두께의 반달 모양으로 썰고, 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어슷하게 썬다.
2
풋고추와 홍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3
달군 팬(또는 그릴)에 기름 없이 애호박과 가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4
구운 애호박과 가지를 한 김 식힌 후 큰 볼에 담는다.
5
볼에 국간장 1스푼(10g), 양조간장 2스푼(20g), 설탕 1/2스푼(7g), 매실액 1스푼(14g), 다진 마늘 1스푼(20g), 고춧가루 1스푼(7g)을 넣는다.
6
썰어둔 풋고추와 홍고추를 함께 넣고, 참기름 1스푼과 통깨 2스푼을 추가한다.
7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골고루 무친 후 그릇에 담아 완성한다.
요리 팁
볶지 않고 팬에 굽거나 에어프라이어로 구운 뒤 무치면 채소의 식감이 살아있고 기름기가 적어 더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국간장 대신 액젓 2스푼(20g)으로 대체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