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을 이렇게 부쳤더니 난리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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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부추200
- 팽이버섯1
- 청양고추2
- 당근50
- 부침가루300
- 물200
- 얼음8
- 까나리액젓1
- 건새우약 20
- 식용유약 4
조리 순서
1
건새우를 잘게 다진 후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려 수분을 날려줍니다.
2
부추는 먹기 좋은 길이로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 손으로 풀어줍니다.
3
청양고추는 얇게 슬라이스하고, 당근은 채 썰어 준비합니다.
4
볼에 부침가루 1컵 반(300mL), 물 1컵(200mL), 얼음 8조각을 넣고 반죽을 만듭니다. 얼음을 넣으면 반죽이 차가워져 바삭하게 부쳐집니다.
5
반죽에 까나리액젓 1큰술, 다져 볶은 건새우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6
반죽에 부추, 팽이버섯, 청양고추, 당근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7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달군 뒤, 반죽을 넓게 펼쳐 올립니다.
8
한 면이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서 반대편도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충분히 눌러가며 고르게 익혀줍니다.
9
양면이 고르게 노릇하게 구워지면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
요리 팁
반죽에 얼음을 넣으면 차가운 상태가 유지되어 전이 더욱 바삭하게 완성됩니다. 건새우는 다져서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린 뒤 넣으면 감칠맛이 올라갑니다. 까나리액젓으로 간을 하면 별도의 소금 없이도 깊은 풍미를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