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양파장아찌] 황금비율로 간단하게 만들어 여름까지 쟁여두고 먹어도 변하지않는 맛!
조회수 26.5만2:071인분
![[오이양파장아찌] 황금비율로 간단하게 만들어 여름까지 쟁여두고 먹어도 변하지않는 맛!](https://i.ytimg.com/vi/8mD0r4Hi7jc/hqdefault.jpg)
재료
- 양파5
- 백오이4
- 청양고추10
- 홍고추4
- 다시마3
- 진간장350
- 식초1
- 설탕2/3
- 매실액1/2
- 액젓1/4
- 소주1/2
- 물1.3
- 굵은소금약 3
조리 순서
1
백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약 1cm 두께)로 썰고, 굵은소금을 골고루 뿌려 30분~1시간 절인 뒤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제거합니다.
2
양파는 껍질을 벗겨 4등분(또는 반으로) 썰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3
손질한 오이, 양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깨끗한 밀폐 용기(또는 유리병)에 차곡차곡 담고, 다시마도 함께 넣습니다.
4
냄비에 물 1.3L, 진간장 350ml, 식초 1컵, 설탕 2/3컵, 매실액 1/2컵, 액젓 1/4컵, 소주 1/2컵을 모두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5
간장 절임물이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잠시 식힙니다. 너무 뜨거운 상태로 부으면 채소가 무를 수 있으니 약간 식혀주세요.
6
절임물이 60~70°C 정도로 식으면 채소가 담긴 용기에 골고루 부어 재료가 잠기도록 합니다.
7
용기 뚜껑을 닫고 실온에서 완전히 식힌 뒤, 냉장고에 넣어 하루 이상 숙성시킵니다. 2~3일 후부터 맛이 잘 배어 먹기 좋습니다.
8
더 오래 보관하려면 절임물만 다시 한 번 끓여 식힌 뒤 부어주는 과정을 1~2회 반복하면 여름까지도 변하지 않는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요리 팁
계량은 계량스푼(1큰술=15ml) 및 계량컵(1컵=200ml) 기준입니다. 절임물을 너무 뜨겁게 부으면 채소가 물러질 수 있으니 약간 식혀서 부어주세요. 오래 보관할 경우 절임물을 재탕(다시 끓여 식혀 붓기)하면 변질 없이 여름까지 보관 가능합니다. 소주 대신 청주나 화이트와인으로 대체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