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요리 찾는다면 이거! 아침밥, 간식으로 좋아요! 일주일 해결!! 👍

재료
- 스팸약 200
- 밥약 2~3
- 김1
- 계란2
- 볶음김치(또는 단무지)약 3
- 올리브유약 1
- 김치약 100
- 설탕(또는 매실액, 알룰로스)약 1
- 깨약 1
- 참기름약 1
- 떡갈비(그릴패티)2
- 찬밥2
- 대파약 100
- 간장1
- 소금약 1/2
- 모닝빵2
- 양상추약 2
- 청상추약 2
- 토마토약 1/2
- 오이피클약 30
- 케첩약 1
- 마요네즈약 1
- 식빵약 3
- 캔옥수수약 3
- 쪽파약 10
- 슬라이스치즈약 3
- 슬라이스햄약 2
- 허니머스터드소스약 1
- 모짜렐라치즈약 30
- 양배추약 50
- 꿀약 1
- 또띠아1
- 토마토소스약 2
조리 순서
[김밥(무스비)] 스팸을 얇게 자르고 뜨거운 물에 잠깐 담갔다가 뺀다.
계란 2개를 미리 풀어둔다.
김통에 김 1장을 깔고 밥 2~3스푼을 넣어 꾹꾹 눌러 모양을 만든다.
프라이팬에 스팸을 굽다가 뒤집고, 스팸 사이사이에 풀어둔 계란을 붓는다.
계란을 뒤집은 뒤 스팸 위에 볶음김치(또는 단무지)를 약간 올리고, 김밥을 올린다. 계란이 모두 익으면 주걱으로 계란을 잘라 완성한다.
[볶음김치 만들기]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김치를 볶다가 설탕(또는 매실액, 알룰로스)을 넣고 볶아준다. 마지막에 깨와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한다.
[떡갈비 볶음밥] 대파를 많이 썰어준다.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대파를 볶다가 해동된 떡갈비를 넣고 익힌 후 먹기 좋게 자른다.
찬밥을 넣고 밥을 풀어준 뒤, 간장 1큰술을 넣고 섞어준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깨와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한다.
[수제버거] 모닝빵을 반으로 자른 뒤 살짝 굽는다.
그릴패티(떡갈비)를 프라이팬 또는 에어프라이어(오븐)에 굽는다.
계란프라이를 하고, 토마토는 슬라이스한다.
모닝빵에 케첩과 마요네즈를 반반 섞어 바른다.
빵 → 청상추 → 양상추 → 토마토 → 오이피클 → 그릴패티(떡갈비) → 계란프라이 → 빵 순서로 올려 완성한다.
[원팬토스트 1] 계란 2개에 옥수수, 쪽파를 넣고 섞어준다.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계란을 붓고, 그 위에 슬라이스치즈를 올린다.
4~5등분한 식빵을 올린 뒤, 양끝을 접고 돌돌 말아 완성한다.
[원팬토스트 2]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4~5등분한 식빵을 올린다.
풀어둔 계란 2개를 식빵 사이사이에 모두 붓는다.
계란이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주고, 슬라이스햄, 슬라이스치즈, 케첩, 허니머스터드소스, 옥수수를 올린 뒤 양끝을 접고 돌돌 말아 완성한다.
[원팬토스트 3]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4~5등분한 식빵을 올린다.
풀어둔 계란 2개를 식빵 사이사이에 모두 붓는다.
계란이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주고, 슬라이스치즈(또는 모짜렐라치즈), 옥수수, 양배추, 케첩, 꿀을 뿌린 뒤 양끝을 접고 돌돌 말아 완성한다.
[접어먹는 또띠아] 계란 2~3개를 풀고, 자른 양배추와 소금 약간을 넣어 섞어준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계란을 넓게 펼쳐준다.
계란이 모두 익기 전에 또띠아 1장을 올리고, 계란이 익으면 뒤집어 또띠아 면도 익힌 뒤 도마 위에 올린다.
또띠아 절반만 자르고, 토마토소스, 슬라이스햄, 청상추, 슬라이스치즈를 올린 뒤 접고 접고 접어 마무리한다.
요리 팁
볶음김치는 꼭 넣지 않아도 되며, 단무지로 대체 가능합니다. 또띠아의 속재료는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바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