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비] 이거 진짜 밥도둑👀 달콤 매콤! 겉바속쫄! 양념치킨도 울고 갈 '코다리강정' 만드는 법ㅣ윤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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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코다리380
- 소금(밑간용)약 1
- 후춧가루약 1
- 고추장2
- 진간장2
- 물엿3
- 생강즙1
- 고춧가루1
- 맛술3
- 식초1
- 소금(데치기용)1
- 브로콜리140
- 감자 전분0.5
- 마늘(튀김용)30
- 식용유(볶음용)2
- 다진 마늘1
- 다진 풋고추2
- 다진 홍고추2
- 다진 쪽파2
조리 순서
1
코다리(380g)의 뼈와 가시를 제거하고 한 입 크기로 썬다.
2
손질한 코다리에 소금(약간), 후춧가루(약간)를 뿌려 밑간한다.
3
고추장(2큰술), 진간장(2큰술), 물엿(3큰술), 생강즙(1작은술), 고춧가루(1큰술), 맛술(3큰술), 식초(1큰술)를 섞어 양념을 만든다.
4
끓는 물에 소금(1큰술)을 넣고 브로콜리(140g)를 살짝 데친 후 찬물에 담가 식힌다.
5
비닐봉지에 감자 전분(1/2컵)과 밑간한 코다리를 넣어 고루 섞어 전분을 입힌다.
6
예열된 기름에 전분 묻힌 코다리를 넣어 튀기다가 마늘(30g)을 함께 넣어 바삭하게 튀긴다.
7
팬에 식용유(2큰술)를 두르고 다진 마늘(1큰술), 다진 풋고추(2큰술), 다진 홍고추(2큰술), 다진 쪽파(2큰술)를 넣어 볶다가 만들어둔 양념을 넣고 끓인다.
8
데친 브로콜리, 튀긴 코다리, 마늘을 넣어 양념에 고루 버무린다.
9
그릇에 코다리강정을 보기 좋게 담아 완성한다.
요리 팁
코다리는 뼈와 가시를 꼼꼼히 제거해야 먹기 편합니다. 튀길 때 마늘을 함께 튀기면 고소한 맛이 더해집니다. 브로콜리는 너무 오래 데치지 말고 살짝 데쳐 찬물에 바로 담가야 색이 선명하게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