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후 무한 집들이🔥 직접 요리하는 엄마ㅣ아롱사태, 세비체, 목살, 라볶이, 파스타
조회수 13.0만16:584인분

재료
- 아롱사태약 1
- 대파약 2
- 마늘약 10
- 생강약 1
- 간장약 4
- 설탕약 2
- 참기름약 1
- 새우살(세비체용)약 200
- 라임즙약 3
- 레몬즙약 2
- 양파약 1/2
- 고수약 10
- 할라피뇨약 1
- 소금약 1
- 돼지목살약 600
- 고추장약 2
- 고춧가루약 1
- 다진마늘약 1
- 떡볶이떡약 300
- 라면사리약 2
- 어묵약 100
- 물약 500
- 스파게티면약 200
- 올리브오일약 3
- 페페론치노약 5
- 파슬리약 5
조리 순서
1
아롱사태를 찬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한다. (30분 이상)
2
냄비에 아롱사태, 대파, 마늘, 생강을 넣고 물을 충분히 부어 1시간 이상 삶는다.
3
삶은 아롱사태를 건져 간장, 설탕, 참기름으로 양념한 뒤 먹기 좋게 썬다.
4
새우살을 깨끗이 씻어 라임즙과 레몬즙에 넣고 10분간 재워 열변성시킨다.
5
양파, 고수, 할라피뇨를 잘게 썰어 열변성된 새우와 함께 버무리고 소금으로 간하여 세비체를 완성한다.
6
돼지목살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마늘로 양념한 뒤 팬에 굽는다.
7
냄비에 물을 붓고 고추장, 고춧가루를 풀어 라볶이 국물을 만든다. 떡볶이떡과 어묵을 넣고 끓인다.
8
라면사리를 넣고 면이 익을 때까지 끓여 라볶이를 완성한다.
9
스파게티면을 소금물에 삶아 알덴테로 익힌다.
10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볶다가 삶은 면을 넣어 볶고 파슬리를 뿌려 파스타를 완성한다.
요리 팁
영상 자막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정확한 타임스탬프를 추출할 수 없었습니다. 아롱사태는 충분히 오래 삶아야 부드러워지며, 세비체는 신선한 새우를 사용하고 산(라임즙, 레몬즙)으로 충분히 재워야 안전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집들이처럼 여러 음식을 한꺼번에 준비할 때는 오래 걸리는 아롱사태부터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