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메뉴! 일주일 아침밥 쉽게 해결하세요! 엄마도 아이도 간단해야 잘먹죠!

재료
- 양파약 1
- 호박약 1/2
- 버섯약 100
- 대파약 2
- 밥1
- 냉동 다진 야채1
- 쪽파약 10
- 계란4
- 소금약 1
- 스팸(또는 리챔)약 100
- 깨약 1
- 참기름약 1
- 아보카도유(또는 식용유)약 1
- 찬밥1
- 누룽지 조각약 50
- 냉동 다진 야채2
- 코인육수1
- 계란2
- 물약 600
- 오징어1
- 베이컨3
- 계란3
- 굴소스(또는 소금)약 1
- 후추약 1
- 장조림용 소고기(양지/사태/홍두깨)600
- 대파2
- 양파1/2
- 통마늘10
- 통후추10
- 생강(또는 생강가루)1
- 간장100
- 설탕(또는 알룰로스)약 60
- 맛술50
- 메추리알20~30
- 통마늘(추가)약 10
- 물(소고기 삶기용)2
- 육수700
조리 순서
양파, 호박, 버섯, 대파 등 냉장고 자투리 채소를 칼로 작게 자르거나 다지기를 활용해 잘게 다진다.
다진 야채를 적당한 용기에 나눠 담고 주걱으로 칸칸이 나눈 뒤 냉동 보관한다.
[계란말이밥] 냉동 야채를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이거나 자연 해동한다.
스팸(또는 리챔)을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제거한 뒤 으깬다.
으깬 스팸, 녹인 야채, 잘게 썬 쪽파, 계란 4개를 풀어 함께 섞는다. 스팸이 짜면 소금을 추가하지 않아도 되고, 짠맛이 덜한 햄이면 소금 1꼬집을 넣는다.
밥에 깨, 참기름, 소금 1꼬집을 넣고 양념한다.
기름을 두른 팬에 계란물을 넓게 붓고 그 위에 양념한 밥을 동글길쭉하게 올린 뒤 돌돌 말아 계란말이를 만든다.
완성된 계란말이밥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완성한다.
[계란야채죽] 냄비에 찬밥, 누룽지 조각, 냉동 다진 야채 2조각, 코인육수 1개, 물 600ml를 넉넉히 넣고 끓인다.
밥이 어느 정도 풀어지면 계란 2~3개를 풀어 넣고 함께 끓인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한다.
[오징어 야채볶음밥] 기름을 두른 팬에 대파와 냉동 야채 2조각을 약불에서 녹이며 볶는다.
야채가 모두 녹으면 손질한 오징어와 베이컨 3줄을 넣고 후추를 뿌려 볶는다.
오징어와 베이컨이 익으면 찬밥을 넣고 볶은 뒤 굴소스(또는 소금)로 간을 한다.
볶은 밥을 한쪽으로 밀고 프라이팬 빈 쪽에 계란 3개를 풀어 스크램블한 다음 밥과 섞는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한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뿌려 마무리한다.
[장조림] 소고기를 찬물에 약 1시간 담가 핏물을 제거한다.
물 2L에 대파 2대, 양파 1/2개, 통마늘 10알, 통후추 10알, 생강 1톨을 넣고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핏물 제거한 소고기를 넣고 중불에서 30분~1시간 삶는다.
삶은 소고기를 건져 한 김 식힌 뒤 손으로 찢거나 칼로 자른다. 육수는 건더기를 건져 체에 거른다.
냄비에 육수 700ml(부족하면 물로 보충)를 담고 소고기, 메추리알 20~30개, 통마늘 한 줌을 넣는다.
간장 100ml, 설탕(알룰로스) 약 60ml, 맛술 50ml를 넣고 중불 또는 중약불에서 약 20분 끓여 완성한다.
요리 팁
장조림에는 설탕을 넣어야 맛있으나, 건강을 위해 알룰로스로 대체 가능합니다. 단, 알룰로스는 단맛이 약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으니 설탕·비정제설탕·알룰로스 중 기호에 맞게 조절하세요. 계란말이밥은 어린 아이들을 위한 부드러운 메뉴이며, 큰 아이들을 위해서는 단무지나 김치를 곁들이거나 처음부터 함께 넣어 만들면 좋습니다. 장조림은 보관 시 냉장 보관하며, 장조림 국물에 버터를 넣고 밥을 비비면 장조림버터밥으로 활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