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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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브리스킷(소고기 양지/앞가슴살)약 2
- 소금약 2
- 검은 후추약 2
- 마늘 파우더약 1
- 양파 파우더약 1
- 파프리카 파우더약 1
- 올리브유약 2
- 토르티야(타코용)약 10
- 양파약 1
- 고수(실란트로)약 20
- 라임약 2
- 살사 소스약 100
조리 순서
1
브리스킷 표면에 올리브유를 고루 바른 뒤, 소금, 검은 후추, 마늘 파우더, 양파 파우더, 파프리카 파우더를 섞은 드라이 럽을 전체에 골고루 문질러 줍니다.
2
럽을 바른 브리스킷을 냉장고에서 최소 1시간(가능하면 하룻밤) 숙성시킵니다.
3
바베큐 그릴을 간접열 방식으로 준비하고, 온도를 약 120~140°C로 유지합니다. 훈연용 나무칩(참나무 또는 히코리)을 추가하면 풍미가 더욱 좋아집니다.
4
브리스킷을 그릴의 간접열 구역에 올리고 뚜껑을 닫아 4~6시간 저온에서 천천히 훈연 및 구워줍니다. 중심 온도가 약 90°C에 도달할 때까지 익힙니다.
5
브리스킷이 완성되면 그릴에서 꺼내 알루미늄 포일로 감싸 30분간 레스팅(휴지)합니다.
6
레스팅이 끝난 브리스킷을 결 반대 방향으로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잘게 찢어(풀드) 타코 속 재료로 준비합니다.
7
양파는 잘게 다지고, 고수는 굵게 다지고, 라임은 반으로 잘라 즙을 낼 준비를 합니다.
8
토르티야를 그릴 위에서 10~20초씩 살짝 구워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9
따뜻한 토르티야 위에 브리스킷을 올리고, 다진 양파, 고수를 얹은 뒤 라임즙을 뿌리고 살사 소스를 곁들여 브리스킷 타코를 완성합니다.
요리 팁
브리스킷은 반드시 결 반대 방향으로 썰어야 부드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온 장시간 조리(Low & Slow)가 핵심이므로 그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상 설명에서도 강조하듯 브리스킷은 타코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