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 절임배추 20kg 정말 맛있게 담그는법! 양념소 육수 보관방법까지 꿀팁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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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절임배추20
- 무3520
- 쪽파500
- 홍갓600
- 생새우440
- 대파1
- 양파1
- 고춧가루1020
- 찹쌀풀400
- 매실청200
- 마늘400
- 생강청100
- 멸치액젓200
- 갈치액젓200
- 꽃소금40
- 김장육수400
조리 순서
1
무 2개(3520g)를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쪽파 500g과 홍갓 600g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3
대파 1대와 양파 1개를 손질하여 준비합니다.
4
찹쌀풀 2컵(400ml)을 만들어 식혀 둡니다.
5
김장육수 2컵(400g)을 준비합니다. 육수는 멸치, 다시마 등을 끓여 만든 후 식혀 사용합니다.
6
양념 재료(고춧가루 1020g, 찹쌀풀 400ml, 매실청 200ml, 마늘 400g, 생강청 100g, 멸치액젓 200ml, 갈치액젓 200ml, 꽃소금 40g, 김장육수 400g)를 큰 그릇에 모두 넣고 고루 섞어 양념소를 만듭니다.
7
생새우 440g을 양념에 넣고 무채, 쪽파, 홍갓, 대파, 양파를 함께 넣어 버무려 소를 완성합니다.
8
절임배추 20kg의 물기를 가볍게 털어낸 뒤, 배춧잎 사이사이에 양념소를 골고루 채워 넣습니다.
9
겉잎으로 배추를 감싸 모양을 잡은 뒤 김치통에 차곡차곡 담습니다.
10
바로 먹을 김치는 실온에 반나절~1일 익힌 후 냉장 보관하고, 나머지는 김치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양념소가 남으면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합니다.
요리 팁
1컵=200ml 기준입니다. 멸치액젓과 갈치액젓을 함께 사용하면 김치 맛이 더욱 깊고 감칠맛이 납니다. 남은 양념소는 냉동 보관하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김장육수는 멸치·다시마 등으로 직접 끓여 사용하면 더욱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