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시청! 동치미 [절이지 않는 전통 동치미vs소금으로만 담근 초간단 동치미] 특별부록! 무청보관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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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동치미무 (전통)6
- 쪽파 (전통)200
- 갓 (전통)200
- 삭힌고추 (전통)200
- 다진마늘 (전통)100
- 생강청 (전통)50
- 소금 (전통)500
- 물 (전통)7
- 신화당 (전통)6
- 동치미무 (초간단)12
- 소금 (초간단)800
- 통마늘 (초간단)100
- 생강청 (초간단)100
- 쪽파 (초간단)200
- 월남고추 (초간단)30
- 물 (초간단)7000
조리 순서
[전통 동치미] 동치미무 6kg을 깨끗이 손질한다. 무를 소금에 직접 굴리지 않는 전통 방식으로 준비한다.
[전통 동치미] 쪽파 200g, 갓 200g, 삭힌고추 200g을 준비한다. 다진마늘 100g, 생강청 50g을 준비한다.
[전통 동치미] 물 7L에 소금 500g을 녹여 소금물을 만들고, 신화당 6g을 넣어준다.
[전통 동치미] 항아리(또는 용기)에 손질한 무, 쪽파, 갓, 삭힌고추를 넣고 다진마늘과 생강청을 고루 넣는다.
[전통 동치미] 준비한 소금물을 재료가 잠길 만큼 부어준다. 소금물이 골고루 스며들도록 눌러준 뒤 뚜껑을 덮어 숙성시킨다.
[초간단 동치미] 동치미무 2단(약 12kg)을 준비하여 소금 800g에 고루 굴려준다. 무가 소금에 충분히 묻도록 한다.
[초간단 동치미] 통마늘 100g, 생강청 100g, 쪽파 200g, 월남고추 30g을 준비한다.
[초간단 동치미] 용기에 소금에 굴린 무와 준비한 부재료(통마늘, 생강청, 쪽파, 월남고추)를 함께 넣는다.
[초간단 동치미] 물 7,000mL를 부어준다. 뚜껑을 덮고 상온에서 하루 정도 두었다가 냉장 또는 서늘한 곳에서 숙성시킨다.
[무청 보관법] 무청을 깨끗이 씻은 뒤 팔팔 끓는 물에 삶는다. 삶은 후 찬물에 헹궈 쓴맛과 냄새를 제거한다.
[무청 보관법] 삶은 무청을 소분하여 지퍼백에 넣고 냉동 보관한다. 필요할 때마다 꺼내 국, 찌개, 나물, 지짐 등에 활용한다.
요리 팁
전통 동치미는 무를 소금에 굴리지 않고 소금물로 담가 간이 균일하게 배고 깊고 부드러운 시원한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며, 갓과 삭힌 고추가 깊은 향과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초간단 동치미는 무를 소금에 굴려 담그는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삶은 무청은 냉동 보관 시 내년 6월까지도 신선하게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