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대구 지리탕이 이렇게 맛있어도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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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생대구1마리 (1.3kg)
- 생강술1
- 물2
- 무300
- 중간멸치약 20
- 건새우약 20
- 건다시마15
- 청양고추2
- 다진마늘1/2
- 콩나물약 100
- 미나리약 50
- 두부200
- 새우젓 국물1
- 집간장2
- 미림1
- 소금1/2
- 홍고추1
- 대파1
조리 순서
1
생대구를 깨끗이 손질한 후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비린내와 불순물을 제거한다.
2
데친 대구에 생강술 1스푼을 넣어 잡내를 잡아준다.
3
냄비에 물 2리터를 붓고 무 300g, 중간멸치 한 줌, 건새우 한 줌, 건다시마 15g, 청양고추 2개, 다진마늘 1/2스푼을 넣어 육수를 낸다.
4
육수가 충분히 우러나면 건더기(멸치, 건새우, 다시마 등)를 건져내고 손질한 대구를 넣어 끓인다.
5
대구가 어느 정도 익으면 두부 200g, 콩나물 한 줌, 미나리 한 줌을 넣어 함께 끓인다.
6
새우젓 국물 1스푼, 집간장 2스푼, 미림 1스푼, 소금 1/2스푼으로 간을 맞춘다.
7
홍고추 1개와 대파 1대를 어슷 썰어 넣고 한소끔 더 끓인 후 완성한다.
요리 팁
생대구를 뜨거운 물에 미리 데치면 비린내와 불순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육수는 중간멸치와 건새우를 함께 사용하면 감칠맛이 더욱 풍부해집니다. 계량은 200mL 컵 기준, 스푼은 밥 숟가락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