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니면 내년에 먹어야 되는 최고의 나물요리 [메밀순 무침] 🧡 눈과 귀를 밝게 해주는 나물무침 비밀 레시피 공개합니다 #초간단요리 #레시피 #나물요리 #나물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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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니면 내년에 먹어야 되는 최고의 나물요리 [메밀순 무침] 🧡 눈과 귀를 밝게 해주는 나물무침 비밀 레시피 공개합니다 #초간단요리 #레시피 #나물요리 #나물무침](https://i.ytimg.com/vi/5a21KecMMNI/hqdefault.jpg)
재료
- 메밀순 나물400
- 양파100
- 대파30
- 청양고추2
- 홍고추1
- 된장36
- 고추장24
- 까나리 액젓4
- 깐 마늘15
- 매실청5
- 참기름9
- 깨소금6
- 물2000
- 천일염10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 2ℓ를 넣고 천일염 10g(1스푼)을 넣어 끓입니다.
2
물이 끓으면 메밀순 나물 400g을 넣고 살짝 데칩니다.
3
데친 메밀순 나물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줍니다.
4
양파 100g은 채 썰고, 대파 30g,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5
볼에 된장 1½스푼(36g), 고추장 1스푼(24g), 까나리 액젓 ½스푼(4g), 깐 마늘 4쪽(15g), 매실청 ½스푼(5g), 참기름 1½스푼(9g), 깨소금 1스푼(6g)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잘 섞어줍니다.
6
데쳐서 물기를 뺀 메밀순 나물과 썰어 놓은 양파,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볼에 함께 넣습니다.
7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재료가 고루 무쳐지도록 잘 버무려줍니다.
8
그릇에 담아 완성합니다.
요리 팁
메밀순 나물은 여름과 가을 한철에만 잠깐 구할 수 있는 제철 나물입니다. 데칠 때 너무 오래 익히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살짝만 데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된장과 고추장을 함께 사용하는 양념장이 메밀순의 달큼 쌉쌀한 맛과 잘 어우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