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전 10배 바삭하게 '이것' 넣었더니 대박입니다! 세상 바삭하고 고소해서 10장도 순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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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부추300
- 쪽파100
- 작은 오징어1
- 청양고추3~4
- 홍고추1~2
- 튀김가루1
- 빵가루1/2
- 물300
- 멸치 또는 까나리액젓1
- 식용유약 4
- 양조간장 (초간장소스)2
- 식초 (초간장소스)1
- 설탕 (초간장소스)2/3
- 다진 쪽파 (초간장소스)약 1
- 다진 고추 (초간장소스)약 1
조리 순서
1
부추는 4~5cm 길이로 썰고, 쪽파도 같은 길이로 썬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 썰어 준비한다.
2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손질한 뒤 몸통과 다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
큰 볼에 튀김가루 1컵, 빵가루 1/2컵, 물 300ml, 액젓 1큰술을 넣고 잘 섞어 반죽을 만든다.
4
반죽에 썰어둔 부추, 쪽파, 오징어, 청양고추, 홍고추를 모두 넣고 고루 섞는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불에서 반죽을 올려 얇고 넓게 펼친다.
6
한 면이 노릇하게 바삭해질 때까지 충분히 굽다가 뒤집어 반대쪽도 바삭하게 굽는다. (양면 각 3~4분 정도)
7
초간장 소스를 만든다. 양조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2/3큰술을 섞은 뒤 다진 쪽파와 다진 고추를 넣어 완성한다.
8
바삭하게 구워진 부추전을 초간장 소스와 함께 곁들여 낸다.
요리 팁
빵가루를 반죽에 넣으면 전이 훨씬 바삭해집니다. 튀김가루와 빵가루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이 레시피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전을 구울 때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뒤집은 후 한 번 더 기름을 추가하면 더욱 바삭하게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