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요리 추천 TOP5 누구나 좋아하는 초간단 땡초김밥, 햄치즈김밥, 묵은지쌈, 케일쌈밥👍

재료
- 김 (땡초김밥용)4
- 밥 (땡초김밥용)450
- 땡초 (청양고추)10
- 잔멸치30
- 스팸340
- 식용유 (땡초김밥용)2
- 다진마늘 (땡초김밥용)0.5
- 어간장 (땡초김밥용)약 1
- 깨소금 (땡초김밥용)1
- 김 (햄치즈김밥용)4
- 밥 (햄치즈김밥용)400
- 햄5
- 치즈5
- 청양고추 (햄치즈김밥용)5
- 어간장 (햄치즈김밥용)약 1
- 깨소금 (햄치즈김밥용)1
- 식용유 (햄치즈김밥용)약 1
- 묵은지 (묵은지쌈밥용)0.5
- 캔참치 (묵은지쌈밥용)100
- 밥 (묵은지쌈밥용)250
- 참기름 (묵은지쌈밥용)1
- 깨소금 (묵은지쌈밥용)1
- 소금 (묵은지쌈밥용)1
- 케일10
- 쌀밥 (케일쌈밥용)150
- 참기름 (케일쌈밥용)1
- 소금 (케일쌈밥용)약 0.5
- 참치캔 (케일쌈밥용)60
- 우엉조림20
- 라이스페이퍼5
- 깨소금 (케일쌈밥용)1
조리 순서
[땡초김밥] 스팸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식용유를 두른 팬에 볶아 익혀둔다.
[땡초김밥]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다진마늘 1/2큰술, 잔멸치 30g을 넣고 볶다가 어간장 약간, 깨소금 1큰술을 넣어 멸치볶음을 만든다.
[땡초김밥] 땡초(청양고추) 10개는 송송 썰어둔다.
[땡초김밥] 김 위에 밥 450g을 펼친 뒤 볶은 멸치, 스팸, 썰어둔 땡초를 올려 김밥을 말아 총 16개 분량으로 썰어낸다.
[햄치즈김밥] 햄 5장은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구워둔다.
[햄치즈김밥] 밥 400g에 어간장 약간, 깨소금 1큰술을 넣고 고루 섞어 밥 양념을 한다.
[햄치즈김밥] 김 위에 양념된 밥을 펼치고, 구운 햄, 치즈, 송송 썬 청양고추를 올려 김밥을 말아 총 10개 분량으로 썰어낸다.
[묵은지쌈밥] 묵은지 반 포기는 속을 털어내고 적당한 크기로 펼쳐둔다.
[묵은지쌈밥] 밥 250g에 캔참치 100g(기름 제거),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소금 한 꼬집을 넣고 고루 섞어 밥을 만든다.
[묵은지쌈밥] 묵은지 위에 양념한 밥을 올려 돌돌 말아 쌈밥을 완성한다.
[케일쌈밥] 쌀밥 150g에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참치캔 60g(기름 제거), 우엉조림 20g, 깨소금 1큰술을 넣고 고루 섞는다.
[케일쌈밥]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 위에 케일 1장을 올리고, 양념한 밥을 올린 뒤 돌돌 말아 케일쌈밥을 완성한다. 총 5개 분량으로 만든다.
요리 팁
땡초김밥은 멸치와 스팸의 짠맛이 있으므로 어간장은 조금씩 가감하세요. 햄치즈김밥은 청양고추를 넣어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묵은지쌈밥은 묵은지의 신맛이 강할 경우 물에 한 번 헹궈 사용하면 좋습니다. 케일쌈밥은 라이스페이퍼를 너무 오래 물에 담그면 찢어지므로 살짝만 적셔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