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소박이 이렇게 만들었더니 짜지않고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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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아삭이 고추15
- 부추약 50
- 양파1.5
- 당근1/2
- 사과1/2
- 홍고추4
- 청양고추2
- 생강1/2
- 마늘약 30
- 새우젓1
- 까나리액젓1/3
- 밀가루 풀3
- 생수100
- 고춧가루5
- 원당1
- 매실청2
- 통깨1
- 까나리액젓(추가)2
조리 순서
1
아삭이 고추 15개를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고추 옆면에 칼집을 넣어 속을 파낼 수 있도록 준비한다.
2
양파 1개 반은 채 썰고, 당근 1/2개도 채 썬다. 부추 한 줌은 3~4cm 길이로 자른다. 사과 1/2개는 껍질을 벗겨 채 썬다.
3
홍고추 4개, 청양고추 2개, 생강 반 톨, 마늘 반 줌을 믹서에 넣고, 새우젓 1큰술, 까나리액젓 1/3컵(67mL), 밀가루 풀 3큰술, 생수 100mL를 함께 넣어 곱게 갈아 양념장을 만든다.
4
썰어둔 채소(양파, 당근, 부추, 사과)를 큰 볼에 담고, 갈아놓은 양념장을 붓는다.
5
고춧가루 5큰술, 원당 1큰술, 매실청 2큰술, 통깨 1큰술, 까나리액젓 2큰술을 추가로 넣고 잘 버무려 속 재료를 완성한다.
6
칼집을 낸 아삭이 고추 안에 완성된 속 재료를 적절히 채워 넣는다.
7
속을 채운 고추소박이를 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반나절~하루 정도 익힌 후 냉장 보관한다. 바로 먹어도 맛있다.
요리 팁
컵 계량은 200mL 기준(종이컵 가득 1컵)입니다. 까나리액젓을 양념장과 나중에 나눠 넣어 짜지 않게 간을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사과를 넣으면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