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 바람 불 땐 이 맛이지! 양희경 표 '굴 무생채' 섞지 말고 따로 무치는 딴집밥 특급 레시피![굴 무생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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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굴약 300
- 무약 400
- 소금약 1
- 고춧가루약 3
- 다진 마늘약 1
- 생강가루1
- 대파약 1/2
- 젓국(액젓)약 2
조리 순서
1
굴은 소금물에 깨끗이 씻어서 민물로 헹군 뒤 소금에 살짝 절여둔다.
2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채썰어 소금을 뿌려 절여준다.
3
살짝 절인 굴에 고춧가루를 넣고 고춧물을 입혀준다.
4
무가 절여지는 동안 대파를 썰어준다.
5
취향껏 절여진 무의 물을 버려준다.
6
물기를 꼭 짠 무에 고춧가루를 넉넉히 입혀준다.
7
고춧가루를 입힌 무에 다진 마늘을 넣어준다.
8
생강가루 1티스푼을 넣어준다.
9
다듬어 둔 대파를 넣어준다.
10
젓국을 넣어준다.
11
고춧가루를 입힌 굴을 무생채와 섞어준다.
12
부족한 간은 젓국으로 취향껏 맞춰준다.
요리 팁
굴과 무생채를 따로 무친 뒤 마지막에 섞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제철 굴을 사용하면 더욱 신선하고 맛있으며, 흰밥 위에 올려 먹으면 밥도둑 반찬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