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생채에 '이것 2가지' 넣으면 깜짝 놀랄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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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무750
- 톳약 30
- 미나리약 15
- 고춧가루 (1차 코팅용)2
- 고춧가루 (2차 버무리기용)1
- 다진 마늘1
- 생강청1/3
- 식초3
- 멸치액젓2
- 소금1/2
- 새우젓 국물1
- 통깨1
조리 순서
1
무 750g을 곱게 채 썬다.
2
채 썬 무에 고춧가루 2큰술을 넣고 1차 코팅하듯 버무린다. 고춧가루가 무에 골고루 입혀지도록 잘 섞어준다.
3
톳 한 줌(약 30g)과 미나리 반 줌(약 15g)을 적당한 크기로 손질하여 준비한다.
4
1차 코팅된 무에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청 1/3큰술, 식초 3큰술, 멸치액젓 2큰술, 소금 1/2큰술, 새우젓 국물 1큰술을 넣는다.
5
손질한 톳과 미나리를 함께 넣고 전체 재료를 골고루 버무린다.
6
마지막에 통깨 1큰술을 넣고 가볍게 섞어 마무리한다.
요리 팁
무생채에 톳과 미나리 2가지를 추가하면 맛이 한층 깊어집니다. 고춧가루를 두 번에 나눠 넣는 것이 핵심으로, 1차 코팅 시 무에 고춧가루를 먼저 입혀두면 색감과 맛이 더욱 좋아집니다. 컵 계량은 200mL, 스푼 계량은 밥 숟가락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