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으로 겉절이만 하지 말고 데치세요 2번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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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봄동400
- 천일염1
- 대파12
- 다진마늘1/2
- 된장1
- 고춧가루1/2
- 매실청1/2
- 참기름1
- 통깨1
조리 순서
1
봄동 1포기(400g)를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2
끓는 물에 천일염 1큰술을 넣고 봄동을 넣어 데친다.
3
데친 봄동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준다.
4
대파 12cm를 송송 썰어 준비한다.
5
통깨 1큰술을 빻아서 준비한다.
6
볼에 데친 봄동을 담고 된장 수북하게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고춧가루 1/2큰술, 매실청 1/2큰술, 참기름 1큰술, 빻은 통깨 1큰술, 썰어둔 대파를 넣는다.
7
모든 재료를 골고루 조물조물 무쳐 완성한다.
요리 팁
봄동을 데칠 때 천일염을 넣으면 색이 살아나고 풍미가 좋아집니다. 통깨는 빻아서 사용해야 고소한 향이 더 잘 납니다. 컵 계량은 200mL 기준, 스푼 계량은 밥 숟가락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