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있으면 모든 요리가 뚝딱 간단해 집니다✌️ 시-원하게 속 달래줄 해장국도 라면보다 간단하게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드세요‼️양희경표 북어국‼️ [양희경의 딴집밥 X 삼분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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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있으면 모든 요리가 뚝딱 간단해 집니다✌️ 시-원하게 속 달래줄 해장국도 라면보다 간단하게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드세요‼️양희경표 북어국‼️ [양희경의 딴집밥 X 삼분육수]](https://i.ytimg.com/vi/2Vb53fICQoQ/hqdefault.jpg)
재료
- 무약 200
- 황태채약 30
- 계란약 2
- 대파약 1/2
- 삼분육수약 3
- 간젓장(또는 소금)약 1
- 들기름약 1
- 물약 600
조리 순서
1
썰어둔 무가 잠기도록 냄비에 물을 붓고, 물량에 맞춰 삼분육수를 넣고 끓여준다.
2
취향에 따라 계란 개수를 정해 풀어놓는다.
3
황태채를 물에 한 번 적셔준다.
4
물에 적신 황태채의 물기를 꾹 짜서 풀어놓은 계란물에 버무려 준비해 놓는다.
5
냄비의 무가 흰색에서 투명한 색으로 변할 즈음, 간젓장 또는 소금과 들기름으로 밑간을 해준다.
6
무가 투명해지면 취향에 맞게 물을 추가로 넣어준다. 200~300ml 기준으로 삼분육수를 한 개씩 추가로 넣는다.
7
계란물을 입힌 황태채를 냄비에 넣어준다.
8
마지막으로 대파를 취향껏 잘라서 넣고 마무리한다.
요리 팁
삼분육수를 활용하면 별도의 육수 재료 없이 간편하게 깊은 맛의 북어국을 끓일 수 있습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적신 후 물기를 꼭 짜서 계란물에 버무려야 부드러운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