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고 싶은 정성가득 도시락🍱 (feat. 일주일이 든든한 반찬👍) / 김장아찌, 마늘쫑 멸치볶음, 감태주먹밥, 호박명란볶음, 취나물밥, 꼬막, 어묵볶음

재료
- 취나물약 150
- 쌀약 2
- 들기름약 1
- 국간장약 1
- 다진 마늘약 1
- 참기름약 1
- 깨소금약 1
- 애호박약 1/2
- 명란젓약 50
- 식용유약 1
- 버터약 10
- 계란3
- 소금약 1/4
- 우유약 2
- 오이고추약 5
- 쌈장약 2
- 참기름약 1
- 감태약 10
- 밥약 300
- 참기름약 1
- 소금약 1/4
- 오이약 1
- 쭈꾸미약 300
- 고추장약 2
- 간장약 1
- 설탕약 1
- 다진 마늘약 1
- 참기름약 1
- 마늘쫑약 150
- 잔멸치약 50
- 간장약 1
- 올리고당약 1
- 참기름약 1
- 어묵약 200
- 양파약 1/2
- 대파약 1/3
- 간장약 1
- 고춧가루약 1/2
- 설탕약 1/2
- 참기름약 1
- 깻잎약 20
- 간장약 3
- 설탕약 1
- 식초약 1
- 다진 마늘약 1
- 참깨약 1
- 꼬막약 500
- 간장약 2
- 고춧가루약 1
- 다진 마늘약 1
- 참기름약 1
- 대파약 1/4
조리 순서
취나물은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고, 국간장, 다진 마늘, 들기름, 참기름, 깨소금으로 조물조물 무쳐 밥과 함께 짓는다.
애호박은 얇게 반달썰기하고, 팬에 버터와 식용유를 두른 뒤 애호박을 볶다가 명란젓을 넣고 함께 볶아 호박명란볶음을 완성한다.
계란 3개에 소금, 우유를 넣고 잘 풀어준 뒤 달군 팬에 얇게 부어 약한 불에서 돌돌 말아 계란말이를 만든다.
오이고추를 어슷 썰고 쌈장, 참기름으로 버무려 오이고추 쌈장무침을 만든다.
취나물밥에 곁들일 양념장을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으로 만들어 완성한다.
오이를 얇게 세로로 슬라이스하여 야채오이롤을 만들고, 밥에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 간 후 감태로 감싸 감태주먹밥을 완성한다.
쭈꾸미는 적당한 크기로 손질하고, 고추장,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팬에 센 불에서 볶아 쭈꾸미볶음을 완성한다.
마늘쫑은 4~5cm 길이로 자르고, 팬에 기름을 두른 뒤 잔멸치를 먼저 볶다가 마늘쫑을 넣고 간장, 올리고당, 참기름을 넣어 볶아 마늘쫑 멸치볶음을 완성한다.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양파와 대파도 썰어 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다가 간장, 고춧가루, 설탕,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어묵볶음을 완성한다.
깻잎을 깨끗이 씻어 겹겹이 쌓은 뒤 간장, 설탕, 식초, 다진 마늘, 참깨로 만든 양념을 켜켜이 발라 김장아찌를 완성한다.
꼬막은 해감 후 끓는 물에 한쪽 방향으로 저어가며 삶아 입이 벌어지면 건져 식힌 뒤,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참기름, 대파로 만든 양념을 얹어 꼬막무침을 완성한다.
요리 팁
꼬막은 삶을 때 한 방향으로만 저어야 살이 한쪽 껍데기에 붙어 먹기 편합니다. 감태주먹밥은 밥이 따뜻할 때 만들어야 뭉쳐지기 쉽습니다. 반찬들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일주일 동안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