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따뜻한 정성 가득, 직장인 남편 도시락 메뉴 9가지👍 / 명란 계란말이, 봄나물 꼬마김밥, 무 표고버섯 밥, 청포묵 무침, 더덕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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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꽈리고추약 200
- 찹쌀가루(또는 밀가루)1
- 간장1
- 액젓0.5
- 고춧가루1
- 참기름1
- 다진마늘0.5
- 다진파약 1
- 다시마1
- 육수팩1
- 다시물500
- 메추리알300
- 간장50
- 맛술3
- 설탕0.5
- 꽈리고추(장조림용)약 30
- 양송이버섯약 100
- 올리고당약 1
- 브로콜리약 200
- 식초(세척용)약 1
- 굵은 소금(브로콜리 데침용)약 1
- 소금(브로콜리 무침용)약 0.5
- 참기름(브로콜리용)약 1
- 깨약 1
- 더덕220
- 굵은 소금(더덕 데침용)약 1
- 고추장1.5
- 고춧가루(더덕용)1
- 다진마늘(더덕용)1
- 참기름(더덕용)1
- 다진파(더덕용)약 1
- 매실청2
- 식초(더덕용)1
조리 순서
꽈리고추를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다.
꽈리고추를 위생봉지에 넣고 찹쌀가루(또는 밀가루) 1큰술을 넣어 흔들어 고루 묻힌다.
물이 끓으면 가루 묻힌 꽈리고추를 여유 있게 펼쳐 넣고 1~2분간 찐다. (너무 붙으면 안 익을 수 있으므로 간격을 띄운다)
간장 1큰술, 액젓 0.5큰술, 고춧가루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 다진파 약간을 섞은 양념에 쪄낸 꽈리고추를 무친다.
냄비에 다시마 1장과 육수팩을 넣고 다시물을 만든다.
다시물 500ml, 메추리알 300g, 간장 50ml, 맛술 3큰술, 설탕 0.5큰술을 넣고 팔팔 끓인다.
중불로 20분 가량 끓인 뒤 꽈리고추 한 줌(약 30g)과 양송이버섯을 넣어 보글보글 끓이고, 마지막에 올리고당을 한 바퀴 두르고 완성한다.
브로콜리를 식초물에 담가 세척한다.
끓는 물에 굵은 소금을 약간 넣고 브로콜리를 약 1분간 살짝 데친다.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짐)
데친 브로콜리의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 참기름, 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더덕 껍질에 묻은 흙을 솔로 닦아낸다.
끓는 물에 굵은 소금을 약간 넣고 더덕을 20초간 데친다.
데친 더덕의 껍질을 벗기고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썬 뒤 밀대로 밀고 손으로 찢는다.
찢은 더덕 220g에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파 약간, 매실청 2큰술, 식초 1큰술을 넣고 고루 무친다. (취향에 맞게 양념 조절)
요리 팁
꽈리고추찜 시 고추가 너무 붙어 있으면 붙은 면이 익지 않으므로 여유 있게 간격을 띄워 쪄야 한다. 브로콜리는 1분 정도만 살짝 데쳐야 물러지지 않는다. 더덕 무침은 취향에 맞게 양념량을 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