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요약] 맛 보장 100% 개운하고 깔끔한 전통 오이지 담그는법! 전통 오이지 제발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참 맛을 살리고 짠맛은 줄인 옛날방식 그대로의 황금레시피!
![[5분 요약] 맛 보장 100% 개운하고 깔끔한 전통 오이지 담그는법! 전통 오이지 제발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참 맛을 살리고 짠맛은 줄인 옛날방식 그대로의 황금레시피!](https://i.ytimg.com/vi/2NJCmdclAVc/hqdefault.jpg)
재료
- 오이지 오이50
- 굵은 소금3.5
- 고추씨1
- 물2
조리 순서
오이지 오이 50개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오이지용 오이를 사용해야 무르지 않고 오돌오돌한 오이지가 만들어집니다.
깨끗이 씻은 오이의 물기를 면 행주나 키친타월로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무르지 않고 오돌오돌한 오이지가 됩니다.
냄비에 물 2L와 굵은 소금 3.5 종이컵을 넣고 소금을 녹인 다음, 고추씨 1 종이컵을 넣고 펄펄 끓여서 소금물을 만들어주세요.
소금물이 끓는 동안 물기를 뺀 오이를 들통에 담아주세요.
펄펄 끓인 소금물을 뜨거울 때 오이에 골고루 부어주세요. 뜨거운 소금물을 부어야 오이가 꼬들꼬들하고 아작아작해집니다.
소금물이 식는 동안 오이를 진공항아리에 지그재그로 차곡차곡 가지런히 담아주세요. 골고루 숙성될 수 있도록 정렬합니다.
가지런히 담은 오이에 식힌 소금물을 부어주세요.
소금물을 부은 오이 위에 누름돌을 알맞게 올려 잘 눌러주세요. 누름을 잘 해주는 것이 꼬들꼬들하고 아작아작한 오이지를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오이지를 담근 지 7~10일 사이에 오이지의 소금물만 따라내서 펄펄 끓여주세요.
소금물을 끓이는 동안 오이를 오이지통에 다시 차곡차곡 지그재그로 가지런히 담아주세요. 오이 양이 줄었으므로 누름돌 무게도 줄여서 올려주세요.
끓인 소금물을 완전히 식혀서 오이지에 다시 부어주세요. 그 후 누름돌로 잘 눌러주세요. 이렇게 하면 냉장고에 넣지 않아도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담근 지 20일이 지나면 개운하고 깔끔한 맛있는 오이지를 드실 수 있습니다. 누름을 잘한 오이지는 냉장고에 넣지 말고 그늘진 시원한 곳에 보관하세요.
요리 팁
1) 반드시 오이지용 오이를 사용해야 무르지 않고 오돌오돌한 식감이 납니다. 2) 오이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첫 번째 소금물은 뜨거울 때 부어야 꼬들꼬들해집니다. 4) 누름돌로 오이를 잘 눌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5) 7~10일 후 소금물을 따라내어 다시 끓인 뒤 식혀서 부어주고, 오이 양이 줄면 누름돌 무게도 줄여주세요. 6) 완성된 오이지는 냉장고가 아닌 그늘진 시원한 곳에 보관하세요. 7) 1 종이컵 = 180ml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