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을 아직도 삶으세요? 이젠 쪄보세요 상상을 초월하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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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꼬막1
- 물(찜용)500
- 물(해감용)1
- 소금(해감용)30
- 대파15
- 고춧가루2
- 설탕1
- 물(양념장용)1
- 청양고추1
- 진간장5
- 다진마늘1
- 통깨1
- 참기름1.5
조리 순서
1
꼬막 해감하기: 물 1리터에 소금 30g(3스푼)을 녹여 해감물을 만든다. 스텐 그릇에 꼬막을 담고 해감물을 부은 뒤 검정 비닐로 덮어 빛을 차단하고 해감한다. (스텐 그릇은 화학작용을 일으켜 해감이 빠르게 됩니다)
2
해감이 끝난 꼬막을 깨끗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한다.
3
냄비나 찜기에 물 500mL를 넣고 끓인다. 물이 끓으면 꼬막을 넣고 뚜껑을 덮어 쪄낸다. (삶지 않고 찌는 것이 핵심입니다)
4
꼬막이 입을 벌리면 바로 불을 끄고 꺼낸다. 너무 오래 찌면 꼬막이 질겨지므로 주의한다.
5
양념장 만들기: 대파 15cm를 송송 썰고, 청양고추 1개를 잘게 다진다. 볼에 진간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깎아서), 설탕 1큰술, 물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통깨 1큰술, 참기름 1.5큰술을 넣고 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잘 섞는다.
6
쪄낸 꼬막을 접시에 담고 만들어둔 양념장을 곁들여 낸다. 꼬막 껍데기 한쪽을 떼어내고 양념장을 얹어 먹는다.
요리 팁
꼬막은 삶지 않고 찌는 것이 맛의 핵심입니다. 해감 시 스텐 그릇을 사용하면 화학작용으로 해감이 더 빨리 됩니다. 검정 비닐로 덮어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주면 꼬막이 더 잘 해감됩니다. 컵 계량은 200mL 기준, 스푼 계량은 밥 숟가락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