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배 죽? 9배 죽? 아기 맞춤 이유식 농도와 초기 이유식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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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쌀약 10
- 물약 100
조리 순서
1
쌀을 깨끗이 씻어 불린다. 초기 이유식(쌀 미음)은 쌀 1에 물 10 비율(10배죽)로 준비한다.
2
단호박, 고구마, 감자 미음을 만들 경우 해당 재료를 삶거나 쪄서 곱게 으깬 후 쌀과 함께 준비한다.
3
불린 쌀과 물을 냄비에 넣고 약불에서 충분히 끓여 쌀이 완전히 퍼지도록 조리한다.
4
완성된 미음을 믹서기나 체에 걸러 부드럽게 간 후 아기의 월령과 선호에 따라 물의 양을 조절하여 농도를 맞춘다. 처음에는 10배죽(묽은 농도)으로 시작하고, 점차 9배죽 등으로 농도를 높여간다.
5
아기가 미음을 잘 받아먹는지 확인하며, 아기가 좋아하는 농도로 조절해 준다.
요리 팁
맛있는 이유식을 위해 좋은 품질의 쌀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기 이유식은 쌀 미음부터 시작하며, 쌀:물 = 1:10 비율(10배죽)로 묽게 시작한다. 아기의 발달과 적응에 따라 점차 농도를 진하게 조절해 나간다. 단호박, 고구마, 감자 등 다양한 채소 미음을 추가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