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고기드신후 느끼함을 잡아주는 시원한 나박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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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무900
- 알배기배추360
- 쪽파35
- 고춧가루40
- 천일염(절이기용)30
- 천일염(간맞추기용)30
- 생수2500
- 뉴슈가2
- 사과(나박썰기용)1/2
- 배(나박썰기용)1/2
- 배(믹서용)1/2
- 사과(믹서용)1/2
- 양파1/2
- 마늘약 30
- 생강10
- 밥25
- 빨강 파프리카1
- 청양고추2
조리 순서
1
고춧가루 40g을 물에 30분 전에 미리 불려둡니다.
2
무 900g과 알배기배추 360g을 나박 썰기(얇고 네모지게)로 썰어 천일염 30g으로 절여둡니다.
3
사과 1/2개와 배 1/2개도 나박 썰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4
쪽파 35g을 적당한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5
믹서기에 배 1/2개, 사과 1/2개, 양파 1/2개, 마늘 한 줌, 생강 10g, 밥 25g, 빨강 파프리카 1개, 청양고추 2개를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6
불려둔 고춧가루와 믹서기에 간 재료를 생수 2500ml에 섞어 국물을 만듭니다.
7
절여진 무와 알배기배추의 물기를 빼고, 나박 썬 사과·배, 쪽파와 함께 국물에 넣습니다.
8
천일염 30g으로 간을 맞추고, 뉴슈가 2g을 넣어 단맛을 조절합니다.
9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섞은 뒤 냉장 보관하며 숙성시킵니다.
요리 팁
취향에 따라 천일염 대신 멸치액젓을 일부 대체하여 넣으면 감칠맛이 더해집니다. 고춧가루는 반드시 물에 30분 이상 불려서 사용해야 색과 맛이 잘 배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