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와 부추로 전을 부치면 이 방법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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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두부250
- 부추150
- 계란2
- 부침가루약 140
- 물약 75
- 청양고추2
- 소금2
- 멸치액젓0.5
조리 순서
1
두부(250g)는 으깨어 물기를 꼭 짜준다.
2
부추(150g)는 깨끗이 씻어 0.5~1cm 길이로 잘게 썬다.
3
청양고추 2개를 잘게 다진다.
4
볼에 으깬 두부, 부추, 청양고추, 계란 2개, 부침가루(종이컵 7부 분량, 약 140ml), 물(종이컵 1/2컵, 약 75ml), 소금 2꼬집, 멸치액젓 1/2스푼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준다.
6
한 면이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반대쪽도 노릇하게 구워준다.
7
앞뒤로 충분히 익혀 바삭하게 완성한다.
요리 팁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반죽이 질척해지지 않고 바삭하게 부쳐진다. 멸치액젓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깊어진다. 청양고추를 넣으면 알싸한 매운맛을 더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