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탕~어묵하면 부산어묵~추운날 어묵탕 최고~육수황금레시피~ 쫀득하고 탄력있는어묵과 시원칼칼 깔끔한 육수의 환상적인 케미~~ (부산아지매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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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모듬어묵 (떡어묵, 야채어묵, 청양고추어묵, 사각어묵)약 500
- 소금약 1
- 진간장약 1
- 쑥갓약 50
- 물약 2000
- 국물용 멸치약 20
- 다시마약 10
- 건새우약 15
- 건표고버섯약 3
- 대파약 1
- 양파약 1/2
- 무약 200
- 청양고추약 2
- 홍고추약 1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 약 2000ml를 붓고 멸치, 다시마, 건새우, 건표고버섯, 대파, 양파, 무,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어 육수를 끓입니다.
2
육수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약 20분간 충분히 우려낸 뒤, 건더기를 건져내어 깔끔한 육수만 남깁니다.
3
육수에 진간장 약 1큰술, 소금 약 1작은술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어묵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므로 간은 심심하게 맞춥니다.
4
모듬어묵(떡어묵, 야채어묵, 청양고추어묵, 사각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하여 끓는 육수에 넣고 끓입니다.
5
어묵이 충분히 익어 쫀득하고 탄력 있는 식감이 나올 때까지 약 10분간 끓입니다.
6
마지막에 쑥갓을 넣고 한 번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완성된 어묵탕을 그릇에 담아 냅니다.
요리 팁
어묵 자체에 조미가 되어 있으므로 간은 심심하게 해야 진한 맛이 우러납니다. 부산어묵을 사용하면 쫀득하고 탄력 있는 식감을 즐길 수 있으며, 육수에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함께 넣으면 시원하고 칼칼한 맛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