숟가락을 놓을 수 없는 악마 레시피! 에그 인 헬

재료
- 토마토소스455
- 토마토(작은 것)425
- 빨간 파프리카140
- 양파125
- 통조림 햄100
- 식용유2
- 큐민가루1
- 고운 고추가루1.5
- 간마늘0.5
- 진간장1
- 꽃소금0.33
- 황설탕0.33
- 후추가루약 0.5
- 모짜렐라치즈75
- 슈레드 눈꽃치즈40
- 달걀3
- 파슬리가루약 1
- 식빵약 4
조리 순서
통조림 햄을 비닐봉지에 넣고 손바닥으로 잘게 으깨어 준비한다.
빨간 파프리카, 양파, 토마토는 사방 1cm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 간마늘, 통조림 햄을 넣고 강불에 볶는다. (양파와 간마늘을 먼저 볶다가 햄을 넣으면 풍미가 더욱 좋아진다.)
햄이 노릇하게 색이 나기 시작하면 프라이팬에 전체적으로 펼쳐 눌어지면서 익을 수 있도록 한다.
볶아진 재료 위에 파프리카와 토마토를 전체적으로 덮어 함께 익힌다.
프라이팬에 기름이 자글자글할 때 큐민가루와 고운 고추가루를 넣고 중불에 볶는다. (큐민가루는 기름에 볶아야 풍미가 훨씬 좋다.)
후추가루, 황설탕, 진간장, 꽃소금을 넣고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섞는다.
토마토소스를 넣고 끓어오르면 약 1분 정도 더 끓여 소스를 완성한다. 남은 소스는 식혀서 냉장 보관한다.
세팅용 프라이팬에 완성된 소스의 절반(약 500g)을 옮겨 담은 후 강불에 올린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공간을 만들어 달걀 3개를 깨트려 넣은 후 약불로 줄인다.
모짜렐라치즈와 슈레드 눈꽃치즈를 반반씩 올린 후 뚜껑을 닫고 약 3~4분 동안 치즈를 녹인다. (치즈는 기호에 맞게 한 가지만 사용해도 무관하다. 불 세기에 맞춰 시간을 조절한다.)
치즈가 완전히 녹으면 불을 끄고 파슬리가루를 뿌려 마무리한다.
노릇하게 구운 식빵을 에그 인 헬에 곁들여 완성한다.
요리 팁
양파와 간마늘을 먼저 볶다가 통조림 햄을 넣고 볶으면 풍미가 더욱 좋아진다. 큐민가루는 반드시 기름에 볶아야 풍미가 훨씬 좋다. 소스가 많이 만들어지면 먹을 만큼만 덜어 사용하고 나머지는 식혀서 냉장 보관한다. 치즈는 기호에 맞게 한 가지만 사용해도 무관하며, 불 세기에 맞춰 익히는 시간을 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