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김치 맛있게 담는법 ! 풋내 안 나게 절이는 방법과 양념 레시피 ! Yulmu Kimchi.[백길월의 한식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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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열무약 1
- 굵은소금2
- 홍고추(양념용)10
- 찹쌀풀2
- 멸치 액젓1
- 설탕2
- 매실 엑기스3
- 꽃소금1
- 다진 생강1
- 홍고추(채소용)3
- 청양고추3
- 양파0.5
- 쪽파100
- 다진 마늘2
- 고춧가루3
조리 순서
1
열무는 많이 만지면 풋내가 나므로 항상 털듯이 다루어 손질합니다.
2
열무에 굵은소금 2컵(연한 열무의 경우 1컵 반)을 뿌려 털듯이 가볍게 버무려 절입니다.
3
절인 열무를 씻을 때도 털듯이 씻어 풋내가 나지 않도록 합니다. 물기를 빼줍니다.
4
홍고추 10개를 적당히 썬 다음 찹쌀풀 2종이컵과 함께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5
갈아놓은 고추찹쌀풀에 멸치 액젓 1큰술, 설탕 2큰술, 매실 엑기스 3큰술, 꽃소금 1큰술, 다진 생강 1큰술, 다진 마늘 2큰술, 고춧가루 3큰술을 넣어 양념을 만듭니다.
6
홍고추 3개, 청양고추 3개, 양파 반 개는 채 썰거나 적당한 크기로 썰고, 쪽파 100g은 적당한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7
절여서 물기를 뺀 열무에 준비한 양념과 채소(홍고추, 청양고추, 양파, 쪽파)를 넣고 털듯이 가볍게 버무려 열무김치를 완성합니다.
8
완성된 열무김치를 상온에서 적당히 익힌 후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요리 팁
열무는 많이 만지면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항상 털듯이 다뤄주세요. 절일 때도, 씻을 때도 털듯이 해야 풋내가 나지 않습니다. 연한 열무는 굵은소금 1컵 반만 사용하고, 무가 달린 열무는 연하지는 않지만 시골 맛이 나서 별미입니다. 잘 익었을 때 냉장고에 넣어야 더욱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