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를 싫어하는 울 아버지도 인정한 맛! ✔️이거 진심 맛있습니다! 🍆매콤달콤! 쫄깃쫄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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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가지2
- 느타리버섯200
- 꽈리고추10
- 홍고추1
- 양파1/4
- 대파약 1/2
- 고추기름3
- 다진 마늘1
- 양조간장3
- 굴소스1
- 고추장1/2
- 설탕1/2
- 맛술2
- 참기름1/2
- 통깨1
- 꽃소금약 1.5
조리 순서
1
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고, 꽃소금을 뿌려 10~15분간 절여 수분을 제거한 후 물기를 꼭 짜주세요.
2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결대로 찢고, 꽈리고추는 꼭지를 제거한 후 크게 어슷 썰고, 홍고추와 대파, 양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하세요.
3
양조간장 3큰술, 굴소스 1큰술, 고추장 1/2큰술, 설탕 1/2큰술, 맛술 2큰술을 한 그릇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4
달군 팬에 고추기름 3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중불에서 향이 나도록 볶아주세요.
5
마늘이 익으면 절여둔 가지를 넣고 센 불에서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6
가지가 어느 정도 익으면 느타리버섯, 양파, 꽈리고추를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7
채소가 숨이 죽으면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재료에 양념이 잘 배도록 고루 볶아주세요.
8
홍고추와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볶은 후, 불을 끄고 참기름 1/2큰술과 통깨 1큰술을 넣어 마무리하세요.
요리 팁
가지는 소금에 미리 절여 수분을 빼주면 볶을 때 물이 생기지 않고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고추기름을 사용하면 매콤달콤한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