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리무우김치[같은양념으로 휘리릭 맛깔난2가지 밑반찬 김치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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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알타리무1
- 쪽파1
- 마른고추10
- 홍고추10
- 마늘70
- 사과0.5
- 진한 액젓1
- 새우젓1.5
- 생강청0.5
- 밥0.5
- 매실액기스1.5
- 고추가루1.5
- 참깨1
조리 순서
1
알타리무를 깨끗이 손질하여 씻어 준비합니다.
2
쪽파도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3
마른고추 10개, 홍고추 10개, 마늘 70g, 사과 반쪽, 밥 반 공기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양념 베이스를 만듭니다.
4
갈아놓은 재료에 진한 액젓 1컵, 새우젓 1.5스푼, 생강청 0.5스푼, 매실액기스 1.5스푼, 고추가루 1.5컵, 참깨 1스푼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을 완성합니다.
5
완성된 양념의 절반을 덜어 손질한 알타리무에 골고루 버무려 알타리무김치를 만듭니다.
6
나머지 양념으로 쪽파에 골고루 버무려 파김치를 만듭니다.
7
각각 완성된 알타리무김치와 파김치를 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익힌 후 냉장 보관합니다.
요리 팁
같은 양념으로 알타리무김치와 파김치 두 가지를 한 번에 담글 수 있습니다. 양념을 갈 때 밥을 넣으면 김치가 더욱 감칠맛 나고 빨리 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