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 아기 수유량이 절반으로 줄고 거부해요, 괜찮을까요?
3일간 수유량이 절반으로 줄어든 것은 일시적 변화일 수 있지만, 내일 중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부모님의 고민
2개월 된 아이가 3일째 수유량이 120ml에서 60ml 정도로 확 줄었어요. 젖병 물리면 몇 모금 빨다가 고개 돌리고 울어요... 하루에 4~5번은 이래요. 젖꼭지도 바꿔보고 온도도 맞춰보고 자세도 이것저것 해봤는데 소용이 없어요. 저밖에 없어서 밤에도 혼자 계속 지켜보는데 소변량은 아직 하루 5~6회 정도 나오긴 해요. 근데 이게 정상인 건지 아닌 건지 판단이 안 서서 너무 불안해요. 병원을 바로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일시적인 건지... 혼자 결정하려니까 진짜 답답하고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B보니의 답변
왜 이런 걸까요?
생후 2개월은 소화기관 성숙으로 수유 패턴이 변하는 시기이지만, 동시에 아구창, 위식도 역류, 경미한 감염 등 신체적 원인으로 수유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소변이 하루 5~6회 나오는 것은 심각한 탈수는 아니라는 긍정적 신호이지만, 3일 연속 절반 수준의 감소는 전문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 1내일 중 소아청소년과 진료 예약하기 - 입안 하얀 반점, 역류 증상 등 확인
- 2진료 전까지 수유량·시간·아이 상태를 메모해두고 병원에 가져가기
- 3수유 시 아이를 45도 정도 세운 자세로 안아주기 (역류 완화)
이것만은 주의해주세요
- 응급 신호: 소변 4회 미만, 입술 건조, 대천문 함몰, 38도 이상 열 → 즉시 응급실
- 혼자 판단하지 마세요 - 아이의 변화를 감지하신 감각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지금 당장 응급실에 가야 하나요?
소변이 하루 5~6회 나오고 있다면 현재는 응급 상황이 아닙니다. 다만 소변이 4회 미만으로 줄거나, 입술이 마르거나, 38도 이상 열이 나면 즉시 응급실로 가세요.
Q수유 거부가 계속되면 어떻게 하나요?
병원 진료 후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구창이면 항진균제, 역류면 자세 개선 등 원인별 대처가 달라집니다. 절대 혼자 판단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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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AI가 생성한 정보이며, 전문가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상태가 걱정되시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