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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주 신생아 잇몸의 하얀 알갱이, 괜찮을까요?
신생아 잇몸의 하얀 알갱이는 대부분 무해한 엡스타인 진주지만, 수유 시 보채는 증상이 함께 있으므로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부모님의 고민
태어난 지 겨우 2주밖에 안 됐는데요... 3일 전쯤 수유하다가 아기 입 벌린 거 봤는데 윗잇몸 쪽에 하얀 알갱이 같은 게 3~4개 붙어있더라고요. 진짜 너무 놀라서 거즈로 닦아봤는데 안 없어지고요. 그때부터인지 젖을 물었다가 놓았다가 하면서 보채는 것도 더 심해진 것 같아요. 검색해보니까 아구창이다 선천성 치아다 다 나오는데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고... 저밖에 없다 보니 이 시간에 물어볼 데가 여기뿐이에요. 너무 불안하고 답답한데 당장 병원 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좀 지켜봐도 되는 건지 알려주세요.
B보니의 답변
왜 이런 걸까요?
생후 2주 신생아의 잇몸에 나타나는 하얀 것은 60~85%가 저절로 사라지는 엡스타인 진주입니다. 하지만 거즈로 닦아도 없어지지 않고 수유 시 보채는 증상이 동반되면 아구창(구강 칸디다증)이나 드물게 선천성 치아의 가능성도 있어 전문가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 1내일 중으로 소아청소년과 방문하세요. 언제부터 보였는지, 닦았을 때 반응, 수유 패턴 변화를 메모해 가면 진료에 도움됩니다.
- 2오늘 밤 체온 38도 이상, 수유 완전 거부, 잇몸 출혈 시에만 응급실을 방문하세요.
- 3수유 전후 미지근한 물에 적신 거즈로 부드럽게 닦되, 하얀 부분을 세게 문지르지 마세요. 아기가 보채면 쉬었다 다시 시도하고 횟수를 늘려 수유량을 유지하세요.
이것만은 주의해주세요
- 거즈로 긁어내거나 손톱으로 건드리지 마세요.
- 자가 진단으로 약을 바르거나 민간요법을 시도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Q엡스타인 진주는 위험한가요?
아니요. 신생아의 60~85%에서 나타나는 양성 낭종으로, 보통 몇 주 안에 저절로 사라집니다. 치료가 필요 없습니다.
Q아구창과 엡스타인 진주를 어떻게 구별하나요?
육안으로는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거즈로 닦아도 없어지지 않으면서 수유 시 보채는 증상이 있으면 전문의 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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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AI가 생성한 정보이며, 전문가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상태가 걱정되시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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