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그림 기록장 — 그림을 찍어 올리면 보니가 아이 마음을 읽어 줘요
아이그림 기록장(그림마음기록장)은 아이 그림을 사진으로 올리면 보니가 그림에 담긴 마음을 읽어 주는 기능이에요. 우리 아이 탭 > 기록장 > 아이그림 기록장에서 [탭하여 그림 추가] → 카메라로 촬영 또는 갤러리에서 선택 → 그린 날짜 → [분석 시작하기]를 누르면 마음 날씨와 설명이 나오고, 걱정되는 신호가 보이면 전문가 상담을 권해요. 무료로 읽을 수 있는 횟수는 주마다 정해져 있어요.
어디서: 우리 아이 탭 > 기록장 > 아이그림 기록장
이럴 때 좋아요
- 아이가 그린 그림이 무슨 뜻인지 궁금할 때
- 유치원에서 가져온 그림을 버리지 않고 날짜별로 모아 두고 싶을 때
- 요즘 아이 마음이 어떤지 조심스럽게 살펴보고 싶을 때
이렇게 써요
iPhone · Android 모두 같아요.
1단계. 우리 아이 탭 > 기록장에서 [아이그림 기록장]을 눌러요

1 / 5우리 아이 탭 — 아이그림 기록장 2단계. 목록(그림마음기록장)에서 오른쪽 아래 [+]를 눌러요
위에 "이번 주 N/5회 남음"이 보이고, 지난 그림은 카드로 쌓여요. 카드의 [자세히 보기]로 결과를 다시 볼 수 있어요.

2 / 5목록 — [+] 그림 추가 3단계. [탭하여 그림 추가]로 사진을 넣고, 그린 날짜를 정한 뒤 [분석 시작하기]
카메라로 촬영하거나 갤러리에서 고르고 [회전 · 편집]으로 다듬을 수 있어요. 결과는 아동미술심리 이론을 참고한 AI 인사이트이고 의학적·임상적 진단이 아니에요.

3 / 5추가 — 그림 · 날짜 · 분석 시작 4단계. 결과: 그림과 함께 "아이의 일기"와 "마음 편지"를 읽어요
"보니가 아이의 마음을 읽고 있어요"가 끝나면 그림 위에 날짜가 붙고, 아이 시점의 짧은 일기와 보니가 쓴 마음 편지가 나와요.

4 / 5결과 — 아이의 일기 · 마음 편지 5단계. "오늘의 마음"과 "오늘 이렇게 해보세요"로 대화를 이어가요
그림에서 읽은 오늘의 마음(예: 행복감)과, 아이에게 건넬 대화 문장을 제안해 줘요. [저장]·[공유]로 남기거나 가족에게 보낼 수 있어요.

5 / 5결과 — 오늘의 마음 · 대화 제안
알아 두면 좋아요
- 보니야 사진 보내기에서 종류를 [그림]으로 골라도 같은 결과가 나와요.
- 남은 횟수는 화면 위 "이번 주 N/N회 남음"에 보여요. PLUS 멤버십은 제한이 없어요.
- 결과는 진단이 아니라 대화의 실마리예요. "이 부분은 무슨 생각으로 그렸어?"처럼 아이에게 물어보는 계기로 써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그림이든 되나요?
사람·집·나무·가족 그림처럼 아이가 자유롭게 그린 그림이 가장 잘 읽혀요. 색칠 공부나 따라 그린 그림은 해석이 제한적이에요.
분석 결과를 믿어도 되나요?
아동 미술심리 자료를 바탕으로 한 참고 해석이에요. 걱정되는 신호가 반복되면 전문가 상담을 권해 드리고, 앱 안에서 바로 상담을 예약할 수 있어요.
그림 사진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보니 서버에 안전하게 저장되고 내 계정에서만 보여요. 기록을 지우면 사진도 함께 지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