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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아기 코막힘과 수유 거부, 병원 가야 할까요?
코막힘으로 수유량이 절반 이상 줄어든 지 3일째라면 오늘 중 소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부모님의 고민
3일 전부터 갑자기 추워졌잖아요. 그때부터 우리 아기가 코가 너무 막혀요. 11개월인데 밤마다 2~3번씩 깨요. 숨 쉬는 소리가 그르렁그르렁 나요. 너무 무서워요. 수유도 거부해요. 젖병 물리면 몇 모금 먹다가 울면서 뱉어요. 하루에 원래 600ml 정도 먹었는데 지금 300ml도 안 먹는 것 같아요. 열도 37.8도까지 올랐다 내렸다 해요. 식염수 넣어보고 코 빨아주고 가습기도 틀었는데 별로 나아지지 않아요. 병원을 가야 하는 건지 타이밍을 모르겠어요. 어디까지가 그냥 감기고 어디서부터 위험한 건지 답답하고 불안해요. 밤에 안 자고 지켜보는데 진짜 힘들어요.
B보니의 답변
왜 이런 걸까요?
11개월 아기는 코호흡에 의존하기 때문에 코막힘이 수유와 수면을 크게 방해합니다. 한파로 인한 건조한 실내 공기가 비강 점막을 부어오르게 하고, 바이러스성 감기로 인한 염증이 겹치면서 증상이 심해집니다. 수유량 감소가 3일 지속되면 탈수 위험이 있으므로 전문가 평가가 필수입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 1실내 습도를 30%에서 50~60%로 올리기 (가습기 + 젖은 수건 활용)
- 2수유 직전에 식염수 점비 후, 아기를 세워서 안은 자세로 30~50ml씩 자주 먹이기
- 3오늘 중 소아과 방문해 중이염·기관지 감염 여부 확인받기
이것만은 주의해주세요
- 38도 이상 고열, 소변 4회 미만, 반응 없음 → 즉시 응급실
- 수유 거부가 계속되면 탈수 신호이므로 지연하지 말 것
자주 묻는 질문
Q37.8도 열은 괜찮은 건가요?
바이러스성 감기의 흔한 증상이지만, 38도 이상 오르거나 3일 이상 지속되면 진료받으세요.
Q수유량이 300ml 미만이어도 괜찮나요?
3일 이상 절반 이상 줄어든 상태는 탈수 위험이 있으므로 소아과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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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AI가 생성한 정보이며, 전문가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상태가 걱정되시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