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 오늘 기분 하나 고르고 사진 한 장이면 일기가 돼요
육아일기는 긴 글을 쓰지 않아도 되는 하루 기록이에요. 우리 가족 탭 > 육아일기에서 [오늘 일기]를 누르고 오늘 기분(좋았어·평화·정신없음·힘듦·화남·사랑) 하나를 고르면 바로 저장할 수 있고, 사진 최대 3장과 한 줄 메모, 특별한 순간(마일스톤)을 더할 수 있어요. 사진을 넣으면 보니가 "사진 속 이 순간, 맞나요?"라며 성장 배지를 제안하고, 메인에서 이번 주 감정과 성장의 순간을 모아 보여 줘요.
어디서: 우리 가족 탭 > 가족 > 육아일기 (아이가 여럿이면 "누구의 일기를 볼까요?"에서 선택)
이럴 때 좋아요
- 일기를 쓰고 싶지만 매일 긴 글은 부담스러울 때
- 아이 첫 걸음·첫 말처럼 특별한 순간을 날짜와 함께 남기고 싶을 때
- 이번 주 내 감정 흐름을 돌아보고 싶을 때
이렇게 써요
iPhone · Android 모두 같아요.
1단계. 우리 가족 탭에서 [육아일기]를 눌러요
아이가 둘 이상이면 "누구의 일기를 볼까요?"에서 아이를 골라요.

1 / 5우리 가족 탭 — 육아일기 2단계. [오늘 일기]를 누르고 "오늘 하루 어땠어요?"에서 기분을 하나 골라요
좋았어 · 평화 · 정신없음 · 힘듦 · 화남 · 사랑. 바쁘면 여기서 [이대로 저장]만 눌러도 돼요.

2 / 51단계 — 기분 고르기 3단계. "오늘의 사진"에 사진을 최대 3장 넣어요
보니가 사진을 보고 "사진 속 이 순간, 맞나요?"로 성장 배지를 제안해요. 맞으면 [맞아요].

3 / 52단계 — 사진 · 순간 제안 4단계. 한 줄 메모와 특별한 순간을 더하고 저장해요
"특별한 순간이 있었나요?"에서 첫 걸음·첫 말 같은 태그를 고를 수 있어요. 저장하면 "일기를 저장했어요".

4 / 53·4단계 — 메모 · 특별한 순간 5단계. 메인에서 이번 주 감정, 이 주의 기록, 성장의 순간을 모아 봐요
요일별 감정 이모지와 사진이 한눈에 보여요. 일기를 누르면 상세로 들어가요.

5 / 5메인 — 이번 주 감정 · 성장의 순간
알아 두면 좋아요
- 보니야에게 "오늘 하늘이가 처음으로 자전거 탔어"라고 말해도 육아일기에 정리돼요.
- 저녁에 일기 쓰라고 알려 주는 리마인더는 메인의 알림 설정에서 시간을 정할 수 있어요.
- 사진은 기기에서 올린 그대로 보관되고, 일기는 아이별로 따로 모여요.
자주 묻는 질문
글을 안 써도 일기가 되나요?
네. 오늘 기분 하나만 고르고 [이대로 저장]하면 그날 일기가 저장돼요. 사진·메모·특별한 순간은 원할 때만 더하면 돼요.
사진을 넣으면 보니가 무엇을 하나요?
사진 속 장면을 보고 "첫 걸음", "가족 나들이"처럼 어울리는 성장 배지를 제안해요. [맞아요]를 누르면 성장의 순간에 모이고, 아니면 [아니에요]로 넘기면 돼요.
아이마다 일기를 따로 쓸 수 있나요?
네. 육아일기는 아이별로 저장돼요. 아이가 둘 이상이면 들어갈 때 "누구의 일기를 볼까요?"에서 고르고, 메인 위에서 바꿀 수 있어요.
일기를 고치거나 지울 수 있나요?
메인에서 일기를 눌러 상세로 들어가면 수정·삭제할 수 있어요.